다미아노(Damiano) – On my desk M/V
다미아노(Damiano) 1st Mixtape [decalcomanie]
“다미아노(Ill K) 믹스테잎 [decalcomanie] 공개”
다미아노(Damiano) a.k.a Ill K가 오늘(7일) 첫 번째 믹스테잎 [decalcomanie]의 발매와 함께 믹스테잎의 타이틀 곡 ‘On my desk’의 뮤직 비디오를 공개했다.
다미아노(Damiano)는 과거 Ill K란 이름으로 힙합플레이야에서 주최한 랩 컴피티션에 참여해 4번의 우승을 거머쥔 실력파 뮤지션으로 작곡가 김건우와 가수 메이비의 눈에 들어 김건우 작곡가가 대표로 있는 ‘블루브릿지’와 올해 초 계약을 체결했다.
[decalcomanie]라는 믹스테잎의 제목에는 다미아노(Damiano) 자신의 삶을 그대로 음악에 표현함으로써 완전해지고 싶다는 그의 의도가 담겨있다. 이번 믹스테잎은 주변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자신만의 색을 보여주고자 믹스테잎 아트웍부터 모든 곡의 녹음, 믹싱, 작사, 작곡 그리고 두 트랙의 프로듀싱까지 다미아노(Damiano)가 직접 맡았으며, 피쳐링도 과감히 모두 없애고 트랙 수도 최소화해 완성도를 높였다.
[decalcomanie]의 타이틀 곡인 ‘On my desk’는 다양한 장비와 좋은 작업실 없이 마이크와 노트북 하나로 작업을 시작해 소속사 계약까지 성공한 다미아노(Damiano)가 자신의 장비나 어려운 환경을 탓하는 사람들에게 던지는 메세지가 담긴 곡이다. 값 비싼 악기들 없이 이 곡은 책상을 치는 소리, 타자 치는 소리, 컴퓨터 본체를 치는 소리 등 책상 주변의 물건들에서 샘플을 얻어 리듬을 만들고 어플과 목소리를 악기로 이용해 베이스와 멜로디라인을 만들었다.
한 편 ‘On my desk’의 뮤직비디오에는 같은 회사 소속인 가수 메이비(MayBee)가 신인 뮤지션 다미아노(Damiano)를 위해 직접 출연 했으며, 메이비(MayBee) 는 기존의 컨셉을 버리고 섹시하고 과격한 랩퍼의 모습으로 다미아노(Damiano)의 랩을 따라해 보는 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.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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